[브랜드 큐레이션]#165 마이비레터로 돌아보는 2023년 상반기 브랜딩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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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브랜드는 받던 사랑을 꾸준히 지키기도, 어떤 브랜드는 그 가치를 새롭게 주목받기도, 어떤 브랜드는 기대에 못 미치기도 했던 2023년의 봄과 여름이었어요. 사람들이 열광하는 브랜드의 ‘그 이유’를 단 하나만으로 이야기하기는 어렵지만, 2023년이 시작되고 6개월 동안 발행된 35편(이달의브랜드와 인터뷰 포함)의 마이비레터를 돌아 보니 크게 다섯 가지의 규칙을 찾아낼 수 있더라고요.

브랜드의 가치를 판단하는 우리들의 눈높이는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고, 사회는 브랜드의 10년 후는 커녕 당장의 다음 달도 보장할 수 없는데요. 하지만 이번 상반기에는 엄청난 임팩트 한 방보다는, 꾸준히 그리고 묵묵히 우리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풀어낸 브랜드의 가치가 결국 빛을 발했어요. 워싱이 아닌, 사회에 선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브랜드가 앞으로는 더 많은 팬들의 마음을 얻을 예정입니다!


스크롤을 내리다가 사랑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이 궁금한 브랜드가 나타나면, 아래 버튼을 눌러보세요!



특히 2023년, 작은 브랜드는 큰 사랑을 받았어요. 그동안 묵묵히 담고 담았던 우리 브랜드만의 취향이 빛을 본 것이죠. 이제는 규모와 관계없이 모두가 ‘취향’과 ‘진정성’ 앞에 평등해졌습니다. 비교할 브랜드도 많아졌고 이들을 비교할 수 있는 방법과 정보도 많아진 만큼, 다른 브랜드를 이기기 위한 맹목적인 경쟁은 스스로를 급류로 내모는 어리석은 일이 되었어요. 우리 브랜드가 무엇인지,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누구에게 사랑을 받아야 할지 뾰족해지고 뾰족해지다 보니, 열광을 받는 브랜드의 공통점은 ‘스몰’에 수렴한 것이죠. 경험 설계가 뚜렷하고, 스토리가 있고, 자기다움이 있는 그런 ‘작은’ 브랜드들이요.


나만의 이야기를 나만의 방식으로 풀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아! 지금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의 브랜딩 비결을 알아봅니다.

‘스토리’가 이끄는 브랜드의 여정, 콜린스 中

🗝️기능으로는 경쟁해야 하지만, ‘나만의 순간에 사용하는 물건’이란 이야기는 우리만의 개념이었죠. 이 아이디어가 나만의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을 위하는 브랜드가 되어야겠다는 생각까지 뻗쳤습니다. 


버거 브랜드의 대명사가 사라진 2023년. 버거 브랜드가 각자만의 이야기와 맛으로 소통하고 차별점을 만들어내는, 그릴보다 더 뜨거운 버거 브랜드의 경쟁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다섯 남자들이 전하는 햄버거 이야기, 파이브가이즈 中 

🗝️땅콩은 파이브가이즈만의 차별점이자 특별한 경험 요소가 됩니다. 모든 음식은 땅콩기름으로 조리하고, 매장 곳곳에도 무료로 먹을 수 있도록 땅콩을 비치해 두었는데요. 버거를 기다리며 심심풀이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땅콩 또한 파이브가이즈만의 소소하지만 기억에 남는 재미 요소입니다.


브랜드를 키우는 일은 고됩니다. 손도 많이 가고요. 우리만의 취향을 담아내는 것도, 그렇게 만든 브랜드로 사람들에게 인정과 사랑을 받는 일은 더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 취향이 고상하고 우아해야만 할 필요는 없어요. 그저 우리 브랜드의 존재 이유와 우리만이 낼 수 있는 색을 담담히 발화하면 됩니다.

익숙한 친구 새로운 가치, 뚜까따 中

🗝️“뚜까따는 잘 생기거나 예쁜 것보다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고 있어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 자연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뚜까따만의 멍하고 미소 짓게 만드는 표정은 빠르고 각박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고객에게 잠시나마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을 전달하고 싶은 저희의 마음을 잘 나타냅니다.”


스스로가 브랜드가 되기도 하고, 브랜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사람들이 있죠. 이제는 누구보다 어떤 조직보다 ‘나’의 가치가 중요해지며, 나는 어떤 브랜드가 되어 가치를 가질 수 있을까에 대한 관심이 커졌죠. 일을 더 잘하기 위해, 일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도 커졌고요. 더 많은 형태의 브랜드가 생길수록 브랜드를 사랑하는 우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만큼 특색과 가치를 지닌 브랜드가 넘쳐난다는 뜻이니까요. 


‘관점’과 ‘태도’만으로 슈퍼 브랜드가 될 수 있다. 온전하고 건강한 관점과 태도로 결과를 만들고, 그 결과를 통해 인정 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의 경쟁력은 관점과 태도로부터 中

🗝️What과 Why를 물어야 한다고 답해요. 내가 하는 일은 무엇인가, 그 일을 왜 하는가에 대한 의미를 질문해야 한다는 것이죠. 많은 사람이 일을 하고 있지만 이러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제대로 물어본 적은 없을 거예요. 맡은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만 생각하고 이를 향해 달려가곤 하는데요. 일하는 방식은 What과 Why에서 나온다는 점, 잊지 마세요!


그렇다면 자신만의 관점은 어떻게 만들고 깎을 수 있을까요? ‘다섯 명’의 브랜드는 꾸준한 쌓임이라고 답해요. 관점을 차곡차곡 쌓아, 나만의 콘텐츠를 통해 관점을 전달하는 브랜드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스투시 인터뷰 中 Q. 콘텐츠를 관통하는 주제를 정한 과정을 말해주신다면요? 그 주제를 지키기 위해(브랜딩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다양한 분야에 걸친 마케팅 이야기를 꾸준하게 큐레이션 해서 소개하는 콘텐츠는 ‘스투시'가 아닌, 다른 누구도 기획할 수 있는 것이지만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고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해 내는 관점을 콘텐츠로 풀어내는 방식이 ‘스투시'를 기억하게 만든 중요한 이유였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꿈에서 시작된 브랜드. 한 사람이 꾼 꿈이 다른 이들에게도 전해지고, 그 꿈이 브랜드가 되어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까지는 어떤 과정이 있었을까요? 여러분은 어떤 브랜드를 만들기를 꿈꾸나요?

내가 만든 드림카, 포르쉐 中

🗝️어떻게 스포츠카를 만들 생각을 하게 되었냐는 질문에 페리 포르쉐는 ‘내가 운전할 고속 투어링카를 취미 삼아 만들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는 답을 내놓았어요. 그의 답변에서 알 수 있듯, 포르쉐는 태생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카'에요. 가족이 모두 탈 수 있는 스포츠카, 장거리 여행이 가능한 스포츠카는 포르쉐만의 세그먼트를 만들었습니다. 척박한 현실이었지만, '내가 딱 원하는' 자동차를 만들기 위한 열정은 대단히 뜨거웠는데요. (중략) 포르쉐가 추구하는 '도전정신'과 그 용기를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 그리고 그로 인한 '뛰어난 퍼포먼스와 시그니처 디자인'은 포르쉐를 드림카로 만든 요인입니다. 


이제는 브랜드에도 하이브리드가 필요합니다. 1+1=2,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는 브랜드. 왜 우리는 이 생각을 먼저 하지 못했을까요? 아니면 이게 되겠어?라며 의심만 했을까요? 이 세상에 없던 새로운 조합으로 새로운 기준을 긋는 브랜드가 사랑받았고 앞으로 더욱 사랑받을 예정입니다.


지금 불편한 것을 참지 못하겠는 분,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것을 만들고 싶은 분. 우리 브랜드가 도약할 수 있는 기회는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합쳐보세요.

서론 中

🗝️브랜드 또한 기존의 개념, 제품, 콘텐츠와 서비스의 장점을 합쳐 세상에 없던 새로운 자기다움을 찾죠. 하이브리드 개념을 적용한 브랜드들은 요즘 소비자들의 성향에 맞춘 영리한 융합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어요. 불필요한 부분은 덜어내고 그 자리를 상쇄해 줄 요소들로 채우는 것은 물론, 복수의 선택된 강점들만 모아 새로운 시너지를 내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하이브리드 브랜딩은 한 마디로 ‘Selective Optimum’, 즉 ‘선택된 최적의 것’을 기반으로 한다고 할 수 있어요. 단순히 장점만 모으는 것을 넘어 각 브랜드에 최적의 시행을 합니다.


시너지의 영역은 소재에만 있지 않습니다. 우리 브랜드를 이런 상황에도 적용해보고, 저런 상황에도 적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좀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고요? 그럼 아주 작은 디테일 하나만 바꾸고 합쳐도 새로운 장점이 생길거예요.

섞음으로 새로움을, 키코 코스타디노브 中

🗝️일찌감치 기능성과 실용성, 소재의 날 것에 눈을 뜨게 된 것이죠. 봉제선과 실루엣의 재배치, 특유의 뭉툭한 모양과 자유로운 색상의 사용을 통해 자기다움을 찾았습니다. 그랬기에 동묘에서 만났던 ‘스포티함과 일상의 매치’ ‘등산복과 하이웨이스트 슬랙스, 더비 슈즈의 매치’, ‘네온과 베이지의 만남’, ‘무심하게 든 검정 비닐봉지와 자전거 헬멧’은 그에게 동질감과 영감을 주었던 것이죠.


많은 분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중 하나는 ‘도대체 어디에서 영감을 받을 수 있을지’인데요. 그럴 때는 방콕으로 눈을 돌려보세요. 여행지로만 알고 있었던 방콕에 조금만 감각을 기울여보면, 새로운 영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들도 역시 합을 통해 의외를 만들고 있었네요.

버려진 공장이 새롭게 탄생하기 까지, 더 잼 팩토리 中

🗝️복합문화공간인 ‘더 잼 팩토리(The Jam Factory)는 배터리 공장, 제약 공장, 얼음 공장이었던 공간을 개조하여 만들어졌는데요. 서점이자 카페인 ‘캔디드 북스 & 카페 Candid Books & Cafe', 가구 브랜드 ‘애니룸 Anyroom’, 레스토랑 ‘더 네버 엔딩 서버 The Never Ending Summer’ 등 라이프스타일과 밀접하게 닿아있는 각기 다른 브랜드들이 모여 새로운 시너지를 내고 있어요. 

🗝️매달 마지막 주 주말에는 스트리트 푸드나 오가닉 음료, 개인 디자이너들이 직접 만든 소품들을 판매하는 ‘낵 마켓 The knack Market’이 열리고, 예술가들이 모여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는 아트 마켓 ‘아트 그라운드 Art Ground’ 등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것저것 뭔가를 채워 넣다’라는 동사 ‘Jam’의 의미를 담고 있는 ‘더 잼 팩토리’의 이름을 더욱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브랜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브랜드’는 무형, 브랜드가 만드는 ‘스토리’와 ‘가치’도 무형. 손에 잡히지 않는 것을 주제를 손에 잡히지 않는 방법으로 이야기하니, 그 이야기가 온전히 전달되지 않는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렇기에 비마이비가 작년 하반기의 키워드를 ‘경험’으로 꼽았듯, 올해까지도 팝업스토어를 통해 온전한 경험을 전달하고자 하는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죠. 비마이비는 올 상반기, 브랜드가 자신의 스토리를 간직하고, 전달하고, 공유하는 방식에 주목했습니다.


감각을 통한 전달, 소유, 판매, 내재화. 브랜드들이 브랜드북에 주목하고 만드는 이유입니다. 우리 브랜드가 책을 만든다면 어떤 내용을 담을 수 있을까요?

브랜드를 다시 빛나게 하다, 일광전구 <일광전구 : 빛을 만들다> 中

🗝️ 이런 자신감과 브랜드를 손에 잡히는 책으로 남겨, 모두가 우리 브랜드에 대해서 하나의 목소리로 함께 이야기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겠다는 니즈에서, 출판 브랜드 ‘북저널리즘’과 함께 일광전구의 브랜드북을 출간합니다.


문화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문화를 따르는 사람이 모이면 커뮤니티가 되고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는 브랜드와 문화를 단단히 하고 확장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먹고, 쓰고, 타고, 이야기하도록 만들었어요.

스토어를 문화의 신전으로 만들어 ‘브랜드 신도’를 모으다 中

🗝️‘문화의 신전’의 개념도 더 명확해졌죠. 둘은 브랜드 공간의 역할을 '로컬 서핑과 모터바이크 문화에 깊게 몰입하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를 제공한다.'라고 정의하고, 비슷한 문화를 향유하는 다른 지역들의 커뮤니티와도 소통했습니다. 동시에 바이크 재킷, 캐주얼 패션 아이템 등으로 아이템을 확장하며 데우스의 정체성을 더 다양하게 보여줬죠. 


올해 가장 중요한 키워드라고 할 수 있는 브랜드의 ‘생존’ 그리고 ‘지속가능성’. ‘지속’이라는 말의 방향은 브랜드의 내부와 외부 모두 해당돼요. 이 세상에 어려움은 없을 수 없기에 그 과정에 도움을 줄 브랜드, 그 어려움을 잘 헤치고 역사를 함께하며 사랑받는 브랜드를 알아봅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의 어두운 곳을 조명하며 함께 지속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도요.


용기를 내는 것이 일상인 직업이 있습니다. 우리의 사회가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이들에게 충분한 관심과 처우가 필요한데요. 그렇지 못한 현실에 묵묵히 용기를 내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용기를 통해 우리 사회를 지속가능하도록 만드는 브랜드, 그 뜨거운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용기라는 이름의 ESG 中

🗝️이승우 대표는 업사이클링의 본질을 ‘쓰지 말아야 할 것을 쓰지 않는 최소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업사이클링을 위한 사용이 아닌, 세상에 가장 쓸모 있는 가치를 다하고 한 번 더 쓰이는 재료로써 방화복의 가치는 진정한 업사이클링에 부합하는 것이죠. 더 나아가 이를 통해 조명 받지 못했던 ‘소방관의 권리 보장’이라는 회색 지대가 오늘 이 자리처럼 이야깃거리가 되도록 만들고 있어요.  


브랜드를 만들고 키우는 일은 어려운데요. 그 어려운 과정에 도움을 받아도, 그 도움을 적용하는 것도 또 다른 어려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고민을 이렇게 해결합니다.

거품은 걷고 진정한 성장으로, 화해 中

🗝️뷰티 브랜드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죠. 더 나아가 서울산업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맺어 뷰티 스타트업 육성까지도 영역을 넓혔는데요. 이렇게 화해는 신진 뷰티 브랜드가 설 수 있는 자리를 적극적으로 만듦으로 소비자에게 뷰티 아이템의 더 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이로써 자신과 잘 맞는 뷰티 라이프를 찾길 바라는 것이죠. 


브랜드는 사랑을 받는 주기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랑 받을 차례가 저절로 돌아오지는 않아요. 역사를 함께했다고해도 무색하지 않을만큼 오래된 브랜드는 어떻게 지금, 우리에게도 여전히 사랑받을 수 있을까요?

Symbolic, CONVERSE 中

🗝️컨버스는 1908년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컨버스 고무 신발 회사’로 처음 설립되었어요. 동시대의 우리나라는 조선시대였다면 1908년에 대한 감이 오실까요? 그 후 컨버스는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중략) 컨버스의 지속적인 유지, 그리고 요즈음 특히 더 주목받는 비결은 간결함과 다양함의 공존이에요. 크게 로우와 하이라는 두 가지 디자인을 기본 바탕으로, 이 세상 모든 컬러를 적용할 수 있는 재미가 있거든요. 특히 컬러뿐 아니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개성의 변주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요즈음의 MZ세대에게 선택을 더 많이 받고 있어요.


브랜드가 사랑을 받는 것이 규모에 관계없듯, 지속가능성도 규모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고민입니다. 그런 중에 브랜드 안팎으로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대기업은 어떤 나름의 고민이 있고, 이를 어떻게 헤쳐나가고 있을까요? 비마이비에서만 들어볼 수 있는, 대기업의 브랜딩을 성공적으로 리드하고 있는 담당자의 인터뷰를 통해 그 힌트를 얻어보세요.






🏆한 달을 브랜드로 돌아볼 수 있는 2023년 이달의브랜드🏆 


한 달을 브랜드 관점으로 돌아보는 이달의브랜드를 통해, 지난 6개월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6개월도 그려 보세요!


▸ 2023년 1월 | 슬램덩크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난 지금입니다!!

▸ 2023년 2월 | LG그램, 네가 알던 내가 아냐

▸ 2023년 3월 | 피어나다, 설화수

▸ 2023년 4월 | 코카콜라 맛있다

▸ 2023년 5월 | 신이어마켙, 신 : 새롭다, 맵다, 나아가다

▸ 2023년 6월 | pony, 브랜드의 시작이자 미래의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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