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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브랜드 커뮤니티 비마이비는 매월 이달의브랜드를 선정합니다. 비마이비는 여러분의 일상 속 입고/먹고/머물고/즐기고/쓰는 브랜드에 주목해요. 브랜드의 관점으로 한 달을 돌아보며, 브랜드의 활동에 의미를 더하며 여러분의 브랜드적인 삶을 응원합니다. 

이번 5월의 ‘이달의 브랜드’는 이달의 브랜드 추천위원인 ‘마이비’와 함께합니다! 브랜드 전문가 13명의 마이비와 비마이비팀이 100개가 넘는 브랜드에 대해 얘기하며 각 카테고리별 가장 주목할 만한 브랜드를 선정하였습니다. 비마이비가 선정한 아래의 브랜드만 알면 브랜드쟁이로서 5월은 알차게 보냈다고 할 수 있는 거죠! 

5월의브랜드

🏆29CM🏆

입고 | 디키즈
먹고 | 어메이징브루잉
머물고 | 가나
즐기고 | 레고
쓰고 | 우리들의 블루스

 


☝🏻☝🏻이미지를 클릭해, 5가지의 각 항목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브랜드의 선정 이유를 확인하세요!




플랫폼을 넘어, 일상과 취향을 장려하는 29CM. 좋은 브랜드를 잘 큐레이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취향을 말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 플랫폼 역시 감각적으로 잘 브랜딩 되어 있어야 그 메시지가 더 와닿겠죠? 29CM은 이를 참 잘합니다. 그동안 진행해 왔던 이벤트는 물론이고, 이번 캠페인과 맨션(29맨션)을 통해서 던진 메시지도 그렇고요. 브랜드의 여러 활동을 통해 일관적인 브랜딩을 해오고 있는 29CM, ‘당신2 9하던 삶’ 캠페인을 통해 비마이비가 선정한 5월의브랜드가 되었습니다.




29CM는 감각적이면서도 일상적인 카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9CM의 홈페이지 구석구석에는 일상적이면서도 친근하고 감각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발견할 수 있어요. 그런 29CM이기에 창립 이후 첫 번째 브랜드 캠페인 카피 역시 엄청나게 고민한 흔적이 보입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에요.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29CM만의 카피,  당신2(이) 9(구)하던 삶이 우리의 5월 일상을 완전히 사로잡고 있거든요!



29CM는 Guide to Better Choice (더 나은 선택을 위한 가이드)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 ‘당신2 9하던 삶’은 ‘소비자가 어떤 삶을 구하던 행복할 수 있도록 29CM가 감각적이고 믿음직스러운 가이드로서 함께 하겠다’라는 메시지를 보내요. 또한 일방적인 전달이 아니라 ‘당신2 9하던 OOO 한 삶’이라는 참여형 메시지로 고객이 자신만의 문장을 만들 수 있게 만들었죠.

특히 이번 캠페인은 플랫폼 이름을 카피 속에 녹여내는 방법을 활용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로 다가옵니다. 평소 29CM를 애용하던 소비자들은 2와 9를 보면 29CM를 자연스레 떠올릴 수 있고 초면인 사람들에게는 독특한 카피로 29CM의 존재를 재치 있게 알릴 수 있죠. 하지만 더욱 놀라운 키포인트는 마지막 ‘삶’에 있습니다. 해당 카피에서는 삶의 받침인 ㄻ을 2와 9로 표현하고 있다는 거, 브랜드쟁이인 구독자 여러분은 다들 알고 계셨죠? 꽤 많은 분께서 저 디테일!!에 무릎을 ‘탁’치지 않았을까 예상해 봅니다. 카피 하나를 만들더라도 디테일에 충실하며 센스 넘치는 포인트를 만드는 29CM. 이번 브랜드 캠페인과 카피를 통해 플랫폼2 9현해나갈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기대돼요!



당신2 9하던 사29 / [자료 출처 29CM]



29CM가 하면 이벤트도 남다르다! 여러분의 브랜드는 어떤 이벤트을 고민 중이세요? 이벤트에 앞서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29CM의 이벤트는 브랜드의 자기다움을 잘 녹여낸 것으로 유명합니다. 진행된 지 꽤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까지 회자되는 '잘 한' 이벤트의 대표 사례. 29CM이 진행한 두 가지 이벤트를 통해 우리 브랜드는 어떻게 자기다움을 표현할지 함께 고민해 봐요!

여러분에게 100만 원의 예산이 주어진다면, 우리 브랜드의 색깔을 알리고 팬을 확보하기 위해 어떤 이벤트를 하실 건가요?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어야 하는 이벤트이니까 29명에게 리워드를 주면 좋을까요? 29CM는 과감하게 단 한 명에게 파격적인 리워드를 주는, 일명 미니쿠퍼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정식 명칭은 GET 29CM, GET MINI였어요) 미니를 고르는 과정에서도, 29CM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를 조심스럽게 선택했어요. 29CM만의 자기다움을 살려 커스터마이징까지 해서, (그렇지만 디자인적으로 거부감 없는) 이 세상에 단 한 대뿐인 미니를 완성했죠. 그리고 29CM 택배 박스처럼 큰 차량 이송 박스까지 만들며, 이벤트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죠.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이벤트의 전 과정을 공유하며, 2주 동안 진행된 이벤트에서 10만 건의 앱 다운로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해요.


하나뿐인 미니, 미니의 ‘not normal’이 29CM이 추구하는 바와 잘 맞았다고 해요 / [자료 출처 29CM]


그리고 29CM만의 ‘평범하지 않음’ 덕분에 진행 할 수 있었던 천만 원 이벤트. 천만 원이라는 규모도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지만, 이 이벤트를 진행한 방식 역시 흥미로웠어요. 첫 이벤트에서는 천만 원을 쓰는 기간을 한 달로 지정했고요, 두 번째에서는 하루, 세 번째에서는 한 시간으로 줄이며 사람들의 오기를 더 자극합니다. 사람들은 당첨되면 살 제품들 천만 원어치를 장바구니에 미리 채워놨고, 평소 느끼지 못한 물욕을 (간접적으로라도) 채우며(?) 자신의 장바구니를 자발적으로 인증하기까지 했죠. 그리고 장바구니를 채우기 위해, 사이트 이곳저곳을 자발적으로 돌아다니며 서비스를 경험하게 만든 효과까지. 천만 원 이벤트는 브랜드의 전반적인 경험 요소를 높일 수 있는 이벤트로 아직까지 회자되고 있습니다.



한 유저는 이벤트에 당첨되는 꿈까지 꾸었다고 / [자료 출처 29CM]



브랜드의 오프라인 경험이 중시되면서 팝업 스토어가 넘쳐나는 지금. 29CM는 이번 ‘당신2 9하던 삶’ 캠페인을 진행하며 대형 브랜드들이 모여드는 팝업의 성지 성수가 아닌, 이제 막 ‘핫’해지는 중인 삼각지를 선택했습니다. 29맨션은 로비이자 굿즈 스토어인 1층과 각 층마다 아티스트의 취향이 묻어난 2~4층으로 이루어졌어요. 건물 외벽과 창문에는 열쇠 구멍의 그래픽과 각 층에 입주한 아티스트의 이름이 붙어있어 멀리서 봐도 딱 ‘맨션 같다’는 느낌을 주죠. 입구 근처에 걸린 29맨션의 알림판과 우체통에 쿠폰과 리플릿이 우편물처럼 꽂혀있는 모습을 통해 29맨션이 컨셉에 얼마나 진심인지 단번에 알 수 있어요.🤣

 

29맨션이라 모든 방의 호수는 29호예요! 방 입구에 걸린 열쇠 걸이에는 각 아티스트들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키링이 눈에 띄어요.
맨션의 키 비쥬얼인 ‘열쇠’를 빼놓지 않는 디테일이 놀라워요. / [자료 출처 마이비 박희지]


2층으로 올라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싱어송라이터 죠지의 방에는 실제 모래와 함께 캠핑 용품들을 바닥에 놓아 방문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방의 컨셉에 몰입할 수 있게 했습니다. 천장에 거꾸로 달린 텐트도 놓칠 수 없었는데요! 독특한 모습의 텐트를 통해 자유로운 삶을 보여주고 싶다고 한 죠지만의 생각과 관점을 느낄 수 있게 한 거죠. 3층은 하시시박의 작업실로, 여러 감각적인 아이템들이 그의 필요와 취향을 충족시키며 각각의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바로 옆에 마련된 포토매틱 미니부스에서 찍는 사진은 ‘당신2 9하던 _____ 삶’이라는 물음에 빈칸을 채우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각자가 구하는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브랜드 캠페인이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게 했어요. 마지막 4층은 페인터 연경의 공간으로 조금 독특하게 방이 온통 생화로 꾸며졌습니다. 연경이 꽃을 주제로 작품을 만들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방문객들이 가져갈 수 있는 꽃씨를 두어 단순히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닌 브랜드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했어요.

 

스티커를 비롯한 다양한 굿즈들과 소품들을 감각적으로 배치한 게 눈에 띄어요. / [자료 출처 마이비 박희지] 


29맨션은 아티스트들의 취향이 녹아든 방을 보여주고 당신이 어떤 삶을 구하든 더 깊이 행복해질 수 있으며 29CM가 함께 하겠다고 말하고 있어요. 취향이 존중되는 시대라고 하지만, 자신의 취향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29맨션을 통해 29CM이라는 브랜드를 경험해 보니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은 이 답답함이 해소된다는 느낌과 함께 ‘취향 셀렉트샵’이란 29CM의 아이덴티티를 동시에 느꼈어요. ‘더 나은 선택을 위한 가이드(Guide to Better Choice)’를 전한 29CM가 앞으로는 어떤 캠페인으로 우리에게 다가올지 기대가 되네요!

    


5월은 어버이날, 성년의 날, 스승의 날 등 선물할 이벤트가 많은 날이에요. 매년 챙기던 무난한 선물 말고 ‘뻔하지 않은 선물’이 뭐 없을까 고민했던 구독자 여러분들, 주목! 29CM에도 ‘선물하기’ 기능이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29CM에 입점한 감각적이고 세련된 상품들 중 선물을 고르고 ‘선물하기’ 아이콘만 클릭하면, 특별한 날의 주인공에게 특별한라이프스타일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감도 깊은 취향을, 친구와도 편하게 나눌 수 있는 것이죠!)


 
지난 해 새롭게 런칭한 29CM의 선물하기 서비스/ [자료 출처 29CM]


코로나19로 자주 만나지 못하는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많은 이커머스 브랜드에서 선물하기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만 주로 이용하던 소비자들에게 전보다 다양한 선택지들이 생기게 된 거죠! 2021년 1월 첫 출시된 29CM의 선물하기 서비스는 치킨이나 커피 기프티콘 같은 뻔한 선물이 아닌, 기억에 남는 선물을 하고 싶어하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차별화에 성공했어요. 물론 선물은 항상 받는 사람을 생각하며 정성을 담아 보내지만, 29CM을 통한 선물은 상대방의 취향을 고민하고 특별함을 줄 수 있는 선물을 ‘골라서’ 보냈다는 느낌을 더 강하게 전달해요. 29CM가 가진 브랜드의 힘이 작용했기 때문이겠죠?



이에 만족하지 않고, 이번 5월 더욱 다양한 콘텐츠와 강력한 큐레이션을 장착한 ‘선물하기 2.0’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짝짝👏) 위에서 언급한 ‘당신2 9하던 삶’ 캠페인과 함께 ‘당신2 9하던 선물하기’라는 컨셉으로 더욱 새롭게 돌아온 것이죠. 이를 기념해 아이즈매거진과 협업하여 인플루언서 떠그민을 비롯해 봉태규, 장기하 등 유명 셀럽들이 출연한 바이럴 영상까지 선보이며 프로모션을 진행했어요. 떠그민이 영상 속에서 반복해서 강조하는 “뻔하지 말고 새롭게 선물하라!” 는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29CM만의 컨셉을 각인시킵니다.

29CM가 말하는 ‘새로운 선물하기’는 선물하는 사람의 취향과 선물 받는 사람의 취향을 모두 고려한, 좀 더 고도화된 개인 맞춤형 서비스입니다. 다른데서 볼 수 없는 취향이 모여있는 29CM만의 트렌디한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들 중 ‘다른 이용자들이 현재 가장 많이 선물하고 있는 제품’이 무엇인지 랭킹을 통해 쉽게 알 수 있고, 또 선물을 고르기 어렵다면 29CM 취향 테스트를 통해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으니 말이죠. 주소를 몰라도 선물할 수 있는 간편함에 더해,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는 자체 큐레이션까지! 더 새로워진 29CM으로 주변인들에게 마음을 전한다면, 우리의 사이도 29cm 더 가까워질 수 있을지도 몰라요! 👩‍❤️‍👩



29CM가 만드는 브랜드 PT는 브랜드의 가치와 메시지, 이미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온라인 프레젠테이션 플랫폼이에요. 29CM만의 독특한 스토리텔링 방법이죠. 브랜드 PT의 가장 큰 특징은 브랜드가 가진 기존 색깔을 잘 살리면서도 29CM만의 관점을 담아 말하듯이 설명하는 콘텐츠라는 거예요. 브랜드가 가진 역사를 설명하기도 하고, 최근 런칭한 새로운 제품을 소개하며 이미지를 통한 룩북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브랜드의 과거, 현재, 미래 그 무엇이든 설명할 수 있는 흐름을 가진 콘텐츠이죠! 



특히 2020년 JTBC와 진행한 브랜드 PT는 대형 레거시 미디어와의 협업이라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어요. JTBC라는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가치와 구성하는 콘텐츠, 만들어가는 사람들 그리고 색감과 서체, 공간 브랜딩 등 디자인 영역까지 폭넓게 다뤘죠. 단순히 미디어 채널로서의 jtbc를 넘어서 하나의 브랜드적 의미를 전달하고 사람들에게 어떤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는 지를 감각적으로 보여주는 PT를 선보였어요.



사진을 눌러 29CM X JTBC의 브랜드 PT를 감상해보세요! / [자료 출처 29CM]


프라이탁과의 브랜드 PT도 흥미로워요. 알파벳을 기준으로 프라이탁을 설명할 수 있는 짧은 글들을 구성했죠. 특히 R이라는 알파벳을 주제로 만든 영상에서는 29CM가 브랜드 PT에 녹여내고 싶은 ‘엉뚱함(WACKY)’가 잘 드러나죠. 언뜻 보면 ‘저게 뭐야’ 할 법한 단어의 조합이지만 자연스럽게 프라이탁을 사용하는 상황을 보여주면서 프라이탁을 ‘사고 싶게’ 하는 것을 넘어서 프라이탁이라는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이해시키고 동시에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요.


사진을 눌러 29CM X 프라이탁의 브랜드 PT를 감상해보세요! / [자료 출처 29CM]


PT의 필수 요소 중 하나인 브랜드 컨셉 영상은 PT 전체 컨셉에 맞춰 29CM만의 감성으로 각 브랜드마다 새롭게 제작돼요.


이렇듯 브랜드별로 PT의 내용을 구성하는 방식도, 사진을 배치하는 구도도, 영상이 나오는 시점도 각각 다 달라요. 그만큼 브랜드 본래의 색깔을 살리는 방향으로 PT를 진행하는 거죠. 브랜드 PT는 취향 셀렉트샵이라는 29CM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게, 누군가의 취향이자 또 다른 타인의 새로운 경험이 될 수 있는 여러 브랜드들을 폭넓게 다뤄요. 그 취향에는 물건, 사람, 심지어 지구를 지키려는 ‘문화’도 포함될 수도 있어요. 브랜드 스토리를 통해 나만의 취향으로 자리잡게 하는 브랜드 PT가 앞으로 또 어떤 브랜드와 만나게 될 지 기대되네요!



🤩 5월의브랜드는 마이비

김소진님 @cheezemance | 박희지님 @h_hz_i |  장지윤님 @bunnylovesrose

함께 작성하였습니다.🤩



 🔸함께 읽어보면 좋을 지난 레터 : 당시 29CM의 미니&천만 원 이벤트를 이끈 전우성 디렉터의 인터뷰



💡오늘의 레터가 요약되어 있는 my note💡
아래 my note는 클릭해 큰 이미지로 확인하고 마음껏 저장하세요!



🏆선정 기준

비마이비의 멤버들은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이달의브랜드를 이야기하며, 5월을 브랜드 관점에서 돌아보았습니다.

#의미 #스토리 브랜드가 본래 지니고 있는 정체성과 자기다움이 명확한가
#영향력 #파급력 분야에서 독보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으며, 소비•행동 트렌드를 리드하는가
#시의성 #화제성 해당 달에 새로운 이슈가 있고, 콘텐츠로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는가
#팬과의소통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공간이 형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팬과 꾸준한 소통을 지속하는가. 그 소통 속에 브랜드 고유의 스토리가 잘 녹아 있는가


🏆이전에 선정된 브랜드가 궁금하다면?


• 2022 4월의브랜드 | 애플

• 2022 3월의브랜드 | 포켓몬빵

• 2022 2월의브랜드 | 프로스펙스

• 2022 1월의브랜드 | 무직타이거

• 2021 올해의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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