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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브랜드 커뮤니티 비마이비는 매월 이달의브랜드를 선정합니다. 비마이비는 여러분의 일상 속 입고/먹고/머물고/즐기고/쓰는 브랜드에 주목해요. 브랜드의 관점으로 한 달을 돌아보며, 브랜드의 활동에 의미를 더하며 여러분의 브랜드적인 삶을 응원합니다.

이번 7월의 ‘이달의 브랜드’는 이달의 브랜드 추천 위원인 ‘마이비’와 함께합니다! 브랜드 전문가 13명의 마이비와 비마이비팀이 100개가 넘는 브랜드에 대해 얘기하며 각 카테고리별 가장 주목할 만한 브랜드를 선정하였습니다. 비마이비가 선정한 아래의 브랜드만 알면 브랜드 담당자, 마케터, 브랜드를 사랑하는 브랜드쟁이로서 무더운 7월도 브랜드로 알차게 보냈다고 할 수 있는 거죠!

 

7월의브랜드

🏆배달의민족🏆

입고 | 락피쉬웨더웨어
먹고 | 아시아나
머물고 | 맹그로브
즐기고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쓰고 | 그랑핸드


☝🏻☝🏻이미지를 클릭해, 5가지의 각 항목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브랜드의 선정 이유를 확인하세요!




 

[더 잘하는 방법 / 자료 출처 배민다움]


2015년, SNS에 올라와 화제가 된 '송파구에서 일을 더 잘하는 11가지 방법'. 배민에 관심이 있든 없든, 한 번쯤은 보신 적이 있으실 거예요. 당시 사람들의 공감과 논란을 한 번에 산, 핫한 게시물이었죠. 하루의 3분의 1, 혹은 그 이상의 시간을 함께 하는 ‘일’이니, 우리의 일상과 삶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이 ‘일’이라고 할 수 있죠. 이 ‘11가지 방법’을 시작으로 일에 대한 이야기를 브랜드의 대표 문화로 정착시킨 우아한형제들은 사람들 인식 속에 ‘일하기 좋은 회사’로 자리 잡았어요. 일단 들어가보는 앱에서 도서 <이게 무슨 일이야!>를 비롯해 성수동의 팝업 전시까지! 잘 하고 싶은데, (어쩔 때에는) 하기 싫은 '일' 하나로 7월을 뜨겁게 달군 배달의민족이 비마이비의 7월의브랜드로 선정되었습니다.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은 지난 6월 한 달에도 무려 약 2천만 명이 이용(이것도 지난 3월 보다 줄어든 수치)할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손에서 놓지 않는 어플리케이션중 하나 이자(식음료 중 1위) 이자 브랜드입니다. 이런 배민은 푸드테크를 기반으로 한 음식 배달 서비스에서 시작하여 지금은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법’까지 논하는 브랜드가 되어, 일과 태도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있어요.



배달이 친구들 / [자료 출처 우아한형제들]


이들이 잘 하는 ‘배달 서비스’는 크게는 4개의 카테고리(배달&포장 / 커머스 / 사장님&라이더 / 컬쳐)를 아우르고 있어요. 한 번의 주문에 한곳만 가는 배민 1을 비롯해, B마트, 쇼핑라이브, 키친과 커넥트 등 14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배달을 이용하는 고객뿐 아니라 제공하는 고객까지 모두에게 편리한 ‘배달’ 생태계를 만들며 더 큰 배달의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이 외에도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라는 피식 거리게 만드는 카피와 ‘치믈리에’, ‘배민신춘문예’ 등 음식과 관련된 브랜딩 활동으로 시작해, 배민은 B급 감성을 녹인 굿즈를 녹여 문방구를 열고, 서체를 만들어 배포하기도 했어요. 배민은 하루에 세 번의 의식을 치러야 하는 ‘먹거리’에서 시작해, 하루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일’에 대한 이야기로 브랜드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배민에서는 쇼핑라이브도, 전국별미도, 선물도 있어요!


‘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브래딩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간단하게 이야기해 볼까요? 대부분의 회사들이 ‘큰’, 그리고 ‘비저너리visionary’한 이야기들이 분명히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일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딱 손에 잡히는 이야기가 아니죠. 반면에 배민이 이야기하는 ‘일’은 굉장히 ‘사람’을 향한, 즉 일하고 있는 우리에게 현실적이면서 와 닿는 이야기였습니다. 실제적으로 와닿는 이야기라면 보다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그것이 곧 성과로 나타난다는 조직 내 믿음이 있었다고 합니다.


조직과 일에 진심이 느껴지는 배민다움 홈페이지, 그리고 송년회 / [배민다움 홈페이지 캡쳐]


그 성과라는 것은 배민이 처음부터 표방했던 특유의 문화와 표현되는 B급 감성에 녹아 있는 메시지였어요. 그 메시지는 굉장히 키치 하면서 뾰족한데, 이런 메시지는 우리 조직의 내부 분위기를 고스란히 투영해 볼 수 있는 수단이에요. 우리가 사용하지 않는 언어와 문화를 이야기한다면, 다른 이들의 공감은커녕 ‘피식’도 이끌어낼 수 없을 것이에요. 즉 조직 문화의 인풋과 아웃풋은 같은 형태를 띠는 것이죠.



배민의 유쾌함이 묻어 있는 카피, 그리고 이들이 말하는 쓸데 없음 / [자료 출처 우아한형제들]


배민 만큼 ‘문화가 일하는’ 브랜드는 찾기 어렵습니다. 배민답게 일하는 문화가 배민 특유의 느낌, 그리고 브랜드 자산과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사람이 일했고 시스템이 일했다고 하지만, 지금은 분명히 문화가 일하는 시대입니다. 어떤 강력하고 사람보다도 기업문화는 더 큰 강력함을 만든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어요. 아주 유능한 사람을 채용하는 것보다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만드는 것이 더 좋은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증명되고 있죠. 이렇게 문화가 일하는 배민에게 ‘정작 이런 이야기를 하는 배민은 어떤 브랜드인데?’라는 궁금증을 제기하고, 우아한형제들이라는 조직까지 그 궁금증이 미쳤죠. 단순히 좋아 보이는 조직 문화가 아닌, 구성원들이 직접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실천 가능한 의견을 내는 조직 문화를 이끈 김봉진 의장. 분명 배민은 선도하는 문화를 만들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배민은 문화가 일하고, 구성원은 일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해서 제시합니다.  올해 4월에는 일방적 메시지 전달이 아닌 더 많은 사람들과 일에 대해 대화를 하고자 <이게 무슨 일이야! 컨퍼런스>를 개최했는데요!  👀 배민 컨퍼런스에서는 일을 잘하는 법, 싫어하는 사람과 일하는 법, 일을 잘 하는 ‘척’을 하는 법 등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생생한 팁과 의견이 오갔습니다. 배민만이 지닌 일 문화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컨퍼런스였는데요. 특히 김봉진 의장은 비정형적인 관계의 중요성과 구성원이 느끼는 안정감을 강조했습니다. 배민만이 지닌 일 문화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회사에서 공동체 정신을 효과적으로 발휘하게 도와준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싫어하는 사람과 일 할 수 있을까요? 브랜드를 책임지는, 장인성 CBO의 목소리를 통해 들어보세요! / [자료 출처 배달의민족 유튜브]


수많은 ‘음식’과 관련 콘텐츠가 쏟아지는 시장 속에서 배민은 차별화된 일 문화를 어필하고 있습니다. 배민의 이러한 시도는 채용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역시 남다른 회사의 남다른 대표님’, ‘배민 마렵다’ 등의 컨퍼런스 후기를 통해 다시 한번 더 체감할 수 있었어요. 더 나아가 ‘일 문화’ 자체를 브랜딩 하여, 배민을 소비하고 싶은 브랜드이자 일하고 싶은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서로 넘나들 수 있도록 인식시킬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배민의 성장 과정과 일하는 방식을 지켜보면서 브랜드 자체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배민의 최종 목표는 ‘저런 회사가 있었지. 저 회사만의 분위기가 있었고, 저 회사는 다른 시도를 했었지.’라고 기억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모두의 기억에 깊게 새겨질 앞으로의 ‘배민다움’이 기대됩니다.



컨퍼런스 현장 / [자료 출처 배민다움]

지난 컨퍼런스에서 일을 잘하고 싶고, 그 방법이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는 걸 새삼 피부로 느낀 배민은 그 고민에 대한 해답을 책 <이게 무슨 일이야!>에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제목만 봐도 딱 배민답지 않나요? 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 의장, 장인성 CBO, 한명수 CCO, 안연주 피플(people)실장, 김범준 CEO 등 일에 대해 한 마디 할 말이 있는 구성원들이 함께 집필한 이 책은 일에 대해 총 다섯 꼭지로 펴냈는데요! 책을 읽으며 뭐 하나 빠뜨릴 수 없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알찬 이야기를 조금은 긴 호흡으로 느슨하게 소개해 드리려고 하니 잘 따라와 주세요!😉

 


이게 무슨 일이야?! / [자료 출처 배민다움]


첫 번째 꼭지는 김봉진 의장의 ‘송파구에서 일을 더 잘하는 11가지 방법’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풀었어요. 잘 알려진 ‘12시 1분은 12시가 아니다’는 단순 시간 약속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 서로가 한 약속을 잘 지키는 ‘일의 태도’에 방점이 있다고 해요. 새롭게 업데이트된 ‘쓰레기는 먼저 본 사람이 줍는다’는 항목도 눈에 띄는데요.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회사에서 자기 영역의 일만 하는 게 아니라 일과 일 사이의 빈 공간에 자신이 나서는 적극적인 자세와 공동체 정신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두 번째 꼭지에서는 장인성 CBO가 ‘싫어하는 사람과 일하는 방법’이라는 큰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일 보다 사람이 힘들다고들 하죠. 이 꼭지에서는 ‘일의 세계관’을 다룬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는데요, 일이 각자에게 갖는 의미를 펼쳐 놓았기 때문이에요. 어떤 사람은 일을 생존을 위해, 혹은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일 수도, 자신의 성취와 성장을 위해 할 수도 있다는 것이에요. 이 세계관에 따라 일하는 방식도 달라지기 때문에 각자의 세계관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이야기하다 보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지점이 생길 거라는 이야기도 덧붙였어요.

그다음 꼭지에서는 한명수 CCO가 ‘일 잘하는 척하는 법’에 대해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5 가지 팁을 공유했어요. 일을 잘한다는 인정을 넘어 정말로 ‘일잘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나누어주셨죠. 특히 크리에이티브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1) 당연한 것에서 벗어나고 2) 가끔은 일의 프로세스를 의도적으로 느슨하게 하는 지혜와 3) 창의성과 효율성의 균형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팁을 전수했으니, 일 잘러가 되기 위해 고민하는 구독자 여러분은 이 팁을 자신의 일에 대입해 고민해 보세요! 


네 번째 꼭지에서는 피플실 안연주 실장을 만날 수 있어요. 안연주 실장은 피플실을 배민다움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배민다움 그 자체’라고 소개해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선 우리 구성원부터 배민이란 브랜드를 좋아해야 하고, 행복하게 일해야 한다는 김봉진 의장의 생각으로 처음 시작되었다고 해요. 구성원이 ‘이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행복하다’고 느끼게 하는 모든 경험을 ‘배민다운 경험’이라고 정의하고, 이를 위해 피플실은 내부 구성원들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배민다운 소통’, ‘배민다운 존중’을 하나씩 쌓아가고 있죠.


마지막 꼭지는 김범준 CEO의 일에 대한 모든 과정이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요. 신입시절부터 우아한형제들의 CEO가 되기까지, 그 과정에서의 고민과 생각들이 녹아져 있죠. 동문 선배의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으로 술술 읽을 수 있었는데요! 길을 먼저 걸어간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가 가는 길이 맞는지 어렴풋이 짐작도 하고 곰곰이 생각도 해볼 수도 있던 계기를 만들어주는 챕터입니다. 


이 책은 얼마나 '일에 대한 이야기'로 파워풀 했는지, 비마이비가 지난 주말에 성수동에 연 브랜드 책방📚에서 전시한 12명의 브랜드 저자가 쓰고 추천한 49권의 책 중 3번이나 (추천 도서 중 가장 많은 추천 횟수) 추천받을 정도였어요. 이 책을 추천한 저자는 홍성태 교수님, 유병욱 TBWA CD와 이승희 마케터였죠,


비마이비의 브랜드 책방 이곳 저곳에서도 보였던 <이게 무슨 일이야!> / [사진 비마이비]


일을 하다 보면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들에서 ‘내가 잘 하고 있는지’ 고민도 스트레스도 있을 텐데, <이게 무슨 일이야!> 책 한 권으로 그 어려움을 조금은 덜어낼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성수동을 지나다 ‘일 고민 상담소’라는 이름을 보고 들어갔는데, ‘배달의민족’ 팝업 전시라 당황하셨다고요? 놀라실 것 없어요, 올해에도 계속되는 <이게 무슨 일이야>의 방점을 찍은 팝업 전시이거든요! 배민은 우리가 ‘오늘은 뭐 먹지’라는 고민과 함께 만지작거리는 앱 기반의 플랫폼이자 브랜드이지만, 유독 올해에는 (예비) 배짱이들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컨퍼런스, 도서(배민의 책을 포함한 F매거진 도요!), 서울국제도서전, 자체 팝업 전시 등 다양하게 늘렸어요. ‘일 고민’을 나눈다는 큰 틀 아래 기획된 또 다른 프로젝트, <이게 무슨 일이야> 오프라인 전시가 7월 초 브랜드 팝업의 성지 성수의 프로젝트 렌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래서 푸드, 테크, 플랫폼의 이야기는 싹- 빼고, ‘당신의 일 고민을 삽니다’라는 카피 아래에, ‘일’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 채웠죠.



성수동에 이게 무슨 일이야! / [자료 출처 배민다움]


<이게 무슨 일이야> 출간을 기념하는 동시에 오프라인에서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고 늘어놓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어요. ‘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을 일 고민에 대해, 책 ‘이게 무슨 일이야’에서 하이라이팅 한 한 구절을 읽음으로써, 혹은 직접 메모에 써서 수거함에 넣음으로써 솔루션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이는 개인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체험형 전시였지만, 본질적으로는 우아한형제들의 기업문화를 엿봄과 동시에 배민과 소비자의 더 깊은 관계 맺기가 이루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자료 출처  배민다움 / 마이비 박희지님]


크지는 않은 공간이었지만, 책에 대한 맛보기와 일 고민 나누기라는 주요 콘텐츠가 알차게 공간을 채웠어요. 책을 전시한 벽면에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일 고민들을 함께 제시하고, 그와 관련된 내용의 페이지를 읽어볼 수 있게 책갈피가 표시되어 있었어요. 또 한 쪽에는 일 고민을 직접 써서 수거함에 넣을 수 있도록 노란 메모지도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당신의 일 고민을 삽니다!’라는 주제에 맞게, 고민종이와 책 속 한 구절을 통한 해결책, 상품권, 때수건, 티백 세트를 맞교환할 수 있었어요. 옛말에 ‘길몽’은 사고팔 수 있다고 했는데, 이를 재치 있게 ‘고민’을 사고팔 수 있는 방식으로 연결한 점이 인상 깊죠? 단순히 일 고민을 쓰는 것만이 아니라, 직접 수거함에 넣어 솔루션과 굿즈를 통해 팝업을 나간 이후에도 기억을 간직하게 하는 센스 있는 체험형 전시를 기획했기에 전시 방문객들도 더욱 진정성 있게 자신의 일 고민을 작성할 수 있었다고 해요. 이외에도, 때수건 하나까지도 ‘다 때가 있다’라는 카피를 사용해 배민다움을 드러냈죠.

<이게 무슨 일이야> 팝업 전시는, 감각적인 기업 브랜딩을 소비자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잘 기획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이번 프로젝트를 오프라인에 성공적으로 구현해 내기까지의 여정이 ‘배민다움 홈페이지’를 통해 오롯이 제공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멋진 결과물, 그 아래에 선행된 치열한 고민과 시행착오, 피곤함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프로젝트 리포트’ 역시, 이들의 (때론 힘들더라도 즐겁고 열정으로 이겨내는) 일하는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들의 기획안과 대화가 궁금하시다면😊



🤩 7월의브랜드는 마이비

조현국님 @hyunguk_cho  | 박희지님 @h_hz_i | 이시연님 @follow.si_alegria | 장지윤님 @bunnylovesrose 과

함께 작성하였습니다.🤩


💡오늘의 레터가 요약되어 있는 my note💡

아래 my note는 클릭해 큰 이미지로 확인하고 마음껏 저장하세요!


🏆선정 기준

비마이비의 멤버들은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이달의브랜드를 이야기하며, 6월을 브랜드 관점에서 돌아보았습니다.

#의미 #스토리 브랜드가 본래 지니고 있는 정체성과 자기다움이 명확한가
#영향력 #파급력 분야에서 독보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으며, 소비•행동 트렌드를 리드하는가
#시의성 #화제성 해당 달에 새로운 이슈가 있고, 콘텐츠로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는가
#팬과의소통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공간이 형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팬과 꾸준한 소통을 지속하는가. 그 소통 속에 브랜드 고유의 스토리가 잘 녹아 있는가


🏆이전에 선정된 브랜드만 훑어 보아도, 그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다구요!


• 2022 6월의브랜드 | 아디다스

• 2022 5월의브랜드 | 29CM

• 2022 4월의브랜드 | 애플

• 2022 3월의브랜드 | 포켓몬빵

• 2022 2월의브랜드 | 프로스펙스

• 2022 1월의브랜드 | 무직타이거

• 2021 올해의브랜드




🏆 이달의브랜드를 함께 추천할 마이비를 찾습니다🏆



7월의브랜드도 잘 읽으셨나요?
5월부터 3개월 동안 마이비 1기 여러분의 적극적인 추천과 참여로 더욱 유익한 콘텐츠를 여러분에게 전달해 드렸습니다.


매월 한 달을 브랜드의 관점으로 돌아보는 이달의브랜드를 비마이비와 함께 추천할 마이비 2기를 찾으러 왔습니다!

마이비는 무엇을 하냐고요?🤔
비마이비와 함께 3개월 동안 이달의브랜드를 '추천'하고, 평가 의견을 '공유'합니다.

'내가 지원해도 괜찮을까?' 고민하지 마세요!
브랜드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 있다면 충분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를 줄줄 댈 수 있다', '하루를 브랜드로 시작해서 브랜드로 잠든다', '내가 브랜드에 좀 미쳐있다' 등 브랜드에 깊게 빠져 계신 분이라면 환영입니다.🤗

나도 지원하고, 친구도 추천하기!

여러분이 선정한 브랜드, 여러분이 추천한 이유를 비마이비에서 매월 말에 소개합니다. 국내 최대 브랜드 커뮤니티 비마이비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 제출
- 7월 31일(일) 23시 59분까지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지금 바로 👉🏻
여기를 눌러 주세요!




⭐비마이비는 채용중⭐



📍모집분야

-비마이비팀 콘텐츠 매니저


📍담당업무
- 비마이비 브랜드 뉴스레터 (마이비레터) 기획 및 제작 / 운영
- 비마이비 SNS 채널 콘텐츠 기획 및 운영
- 비마이비 신규 콘텐츠 사업 기획 및 운영(브랜디드 콘텐츠, 도서발간, 유튜브 채널 등)

📍자격요건
- 4년제 대학 졸업 이상(22년 상반기 졸업 예정자 지원 가능), 전공 무관
- 디지털 콘텐츠(뉴스레터, 카드뉴스 등) 및 자신만의 콘텐츠(블로그, SNS 등) 제작 경험이 있는 분
- 팀원 및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 태도가 좋은 분
- 더워터멜론의 조직 문화인 수박 Spirit과 잘 맞는 분

📍우대사항
- 브랜드 관련 주제에 관심이 많고, 커뮤니티 참여 경험이 있는 분
- 외부 파트너 브랜드와 소통 및 협업 경험이 있는 분
- 디자인 툴 (일러스트, 포토샵 등) 원활히 사용할 수 있는 분

📍지원관련 세부사항
- 채용 인원 : 0명
- 고용 형태 : 정규직 (수습기간 3개월)
- 제출 서류 : (필수) 이력서, 자기소개서, 콘텐츠 결과물 (아티클 및 운영 SNS 등 직무 관련 경험과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

📍제출
- hi@bemyb.kr
- 7월 28일(목) 23:59까지

비마이비 멤버 여러분의 많은 추천과 지원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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