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of the Month]2026년 2월의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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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브랜드 커뮤니티 비마이비는 매월 이달의브랜드를 선정합니다. 비마이비는 여러분의 일상 속 입고/먹고/머물고/즐기고/쓰는 브랜드에 주목합니다. 브랜드의 관점으로 우리의 일상을 돌아보며, 브랜드의 활동에 의미를 더하며 여러분의 브랜드적인 삶을 응원합니다.

그 한 달을 돌아보며 브랜드로 의미를 더 채우는 이달의브랜드. 그 의미를 더하기 위해, 브랜드 전문가 비마이비팀이 100여 개의 브랜드에 대해 얘기하며 카테고리별 가장 주목할 만한 브랜드를 선정하였습니다.

브랜드를 사랑하고 일과 삶에 브랜드가 필요하다면, 이달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나만 뒤처지기 싫은 마이비라면! 2026년 2월의브랜드를 통해, 여러분의 브랜드적인 삶을 더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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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의브랜드 - 

🏆 입고 | 나이키 🏆

먹고 | 해태제과

머물고 | 올리브베러

즐기고 | Burton

쓰고 | 네이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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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고 | 나이키 🏆


최근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올림픽은 스포츠 선수들이 경쟁을 펼치는 무대인 동시에 브랜드들의 치열한 경쟁이 일어나는 곳이기도 한데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기에, 관심을 끌기엔 더할 나위 없는 타이밍이기 때문입니다.


8174ac7fd972f.jpeg알프스 산맥을 통과하는 ACG 열차 모형 / 자료 출처 나이키 ACG


나이키 역시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동계올림픽 기간에 맞춰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였어요. 나이키는 올해 ACG 브랜드를 리론칭하며 아웃도어 퍼포먼스의 새로운 장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는데요. 오렌지색으로 칠해진 이 열차는 기존의 통근열차를 재구성해 만든 체험형 열차로, ACG가 지향하는 아웃도어 경험을 담았습니다.


3be83bbc15579.png체험 공간과 ACG 제품으로 구성된 열차 내부 / 자료 출처 나이키 ACG


열차의 콘셉트는 ‘이동식 베이스캠프’로, 올림픽이 열리는 밀라노의 도심과 알프스를 연결합니다. 내부에는 오렌지색의 좌석칸, 굿즈를 판매하고 휴식을 취하는 카페 공간과 함께 러닝, 클라이밍 등의 하이킹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고 해요. 올림픽 개최지라는 특색을 활용해, 일상적인 자투리 시간을 새로운 브랜드 경험으로 탄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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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의 역번호 211이 새겨진 에어맥스95 성수 / 자료 출처 나이키 인스타그램


이처럼 나이키는 지역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왔어요. 대표적으로 ‘에어맥스 시티 팩 컬렉션’은 파리, 홍콩 등 각 도시의 특징을 반영해 스트리트 문화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데요. 이번에 출시된 ‘에어맥스 95 성수’ 역시 역 번호인 ‘211’을 새기고, 성수동 건축물에 주로 사용된 거친 콘크리트의 느낌을 담았습니다.


de38637778119.jpeg나이키와 성수 로컬 브랜드 이야기를 담은 성동신문(좌), 맥스인쇄소(우) / 자료 출처 나이키 인스타그램


동시에 신제품 소식과 성수동 로컬 브랜드의 이야기를 담은 한정판 ‘성동신문’을 발간했는데요. 무비랜드, 포인트오브뷰 등 성수동의 주요 거점에 신문을 배포하고, ‘맥스 인쇄소’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신제품과 함께 성수의 역사를 담은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성수동은 과거 제조업과 인쇄업에서, 오늘날 문화적 중심지로 자리 잡았는데요. 그렇기에 신문은 성수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이번 컬렉션과 가장 잘 어울리는 수단인 셈이죠. 물질이 아닌 경험을 소비하는 요즘, 지역 고유의 문화를 담은 시티 컬렉션은 도시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더욱 사랑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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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 해태제과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아바타 스타 슈>. 정체를 감춘 아이돌스타라는 설정부터 ‘슈의 라면 가게’, ‘슈의 수업 시간 맛동산 먹기’ 등의 슈게임까지, 슈는 2000년대 어린이들의 친구였는데요. 그런 슈가 해태제과의 IP 캐릭터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bdccd81ab3596.jpeg신규 출시된 슈게임 3종(좌), 쑥빛으로 염색한 슈 에디션(우) / 자료 출처 슈 인스타그램


최근 해태제과는 ‘아바타 스타 슈 컬렉션’ 5종을 출시했습니다. 컬렉션 라인업은 오예스, 후렌치파이, 자유시간 등 5종으로 구성됐는데요. 2000년대 초반 슈 게임을 즐겼을 2030고객에게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들을 엄선했다고 해요. 또한 해태제과의 제품들을 소재로 한 신규 슈게임 3종을 함께 공개했습니다. 과거 슈게임 역시 해태제과의 제품들을 노출했던 만큼, 어린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여 자연스럽게 제품을 홍보한 거예요.

해태제과가 슈를 다시 선보이기 시작한 건 지난 2024년입니다. 2024년 6월 개설된 슈의 공식 계정은 개설 열흘 만에 3만을 돌파하고, 현재 6만이 넘는 팔로워를 기록하고 있어요. 이후 신제품 출시에 맞춰 슈게임을 출시하고, 두 번째 테마송을 공개하며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최근의 2016년 감성 유행과 같이 추억을 자극하는 마케팅은 꾸준히 이용되고 있는데요. 같은 시절을 보냈다면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이는 자연스러운 몰입과 공유, 참여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77c7065772ccd.png줄이 이어진 아바타스타 슈의 생일파티 팝업스토어 / 자료 출처 해태제과


작년 6월에는 컴백 1주년을 기념해 슈의 생일파티 팝업스토어를 오픈했어요. 슈게임 속 배경을 현실에 그대로 구현하고 키링, 티셔츠 등 꾸미기 놀이를 활용한 커스텀 존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그 결과 약 2주간 2만 명의 방문객들이 몰리며 슈에 대한 여전한 사랑을 입증했어요.


b1b952f0700b6.jpeg인간 무신사 슈(좌), 폭군의 셰프가 된 슈(우) / 자료 출처 슈 인스타그램


과거의 추억을 소환하는 것에서 나아가, 어른이 된 2030세대들의 문화와 취향을 반영한 활동들도 선보이고 있는데요.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협업해 최근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슈의 모습을 공개하고, ‘폭군의 셰프’와 함께 수라상을 만드는 게임을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단순한 협업이 아닌, 시대상을 반영한 화려한 패션과 만들기 게임이라는 슈의 핵심 요소들을 녹여낸 점이 돋보여요. 덕분에 슈의 팬들은 홍보수단이 아닌 콘텐츠의 요소로서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되죠. 캐릭터를 넘어 디지털 인플루언서로 성장하고 있는 슈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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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 올리브베러


“나에게 맞는 웰니스 방법은 무엇일까?” 웰니스에 대한 정보는 넘치지만 실천 방법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CJ올리브영의 신규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했습니다. 지난 1월 29일, 서울 광화문에 문을 연 올리브베러 1호점. 올리브영이 K뷰티를 성장시켜 온 것처럼, 올리브베러는 K웰니스를 일상의 언어로 만들고자 합니다. 매장 슬로건인 '매일의 나아짐을 만드는 건강한 즐거움'처럼, 누구나 자신만의 속도로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루틴을 제안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어요.  


ef20d0ae819a9.png누구나 자신의 속도로 웰니스를 실천하는 올리브베러의 1층 모습 / 자료 출처 CJ 뉴스룸


130평 규모의 복층 공간은 일반적인 H&B 스토어와 차별화된 구성을 보여주는데요. 색조나 케어 같은 기능 중심의 분류 대신, '잘 먹기·잘 채우기·잘 움직이기·잘 가꾸기·잘 쉬기·잘 케어하기'라는 여섯 가지 웰니스 테마를 공간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소비자가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 인기 제품을 찾기 보다는 지금 자신의 생활에서 무엇이 부족한지 생각해보게 하죠. 1층에는 샐러드, 고단백 간편식, 건강기능식품을, 2층에는 이너뷰티·슬립뷰티·아로마테라피 등 개인 맞춤형 탐색 공간을 배치해 공간의 깊이를 달리했습니다.

1호점 입지로 성수동이나 명동이 아닌 광화문을 선택한 것도 전략적입니다. 하루 대부분을 도심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이 밀집한 광화문에서, 점심시간 짧은 틈이나 퇴근길 동선 안에서 습관처럼 들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거예요. 편의점에 들르듯 가볍게 방문해 그날의 컨디션에 맞는 루틴을 보완하는 공간, 이것이 올리브베러가 그리는 웰니스의 모습입니다. 타깃 역시 기존 올리브영의 타깃인 2030 여성에서 건강에 관심이 높은 2545 남녀로 확장했습니다.


391ed7d35d96c.png앱 인 앱(App-in-App) 형태의 올리브베러 온라인 몰 / 자료 출처 CJ 뉴스룸


올리브영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웰니스 매출은 864%, 구매자 수는 507% 증가했는데요. 수요는 분명하나, 웰니스를 종합적으로 묶어내는 플랫폼은 아직 부재하다는 게 올리브영의 판단입니다. K뷰티가 한국식 스킨케어 루틴을 하나의 문화로 만든 것처럼, 이제 올리브베러는 한국인의 웰니스 실천 방식을 ‘K웰니스’라는 새로운 문화로 만들어가겠다고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올해 상반기 강남역 인근에 2호점 오픈도 앞두고 있어요.

무엇을 더 바를 것인가에서, 어떤 상태로 존재할 것인가로. 리테일의 질문이 달라지는 이 순간, 올리브베러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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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고 | Burton


여러분, 이제 날씨가 조금씩 풀리며 스키장도 벌써 폐장될 시즌이 다가왔는데요. 지난 겨울, 스노우보드와 스키 많이 즐기셨나요? 스노우보드라고 한다면 무엇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의 최가은 선수의 활약이 가장 먼저 떠오르실 거예요. 최가은 선수의 금빛 활약에 함께한 브랜드가 있는데요. 스노우보드의 대표적인 브랜드이자 매 동계 올림픽마다 파이프에서 솟아오르는 선수들의 사진에 빠질 수 없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스노우보드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브랜드, Burton입니다.


10fece4d9fd15.png최가은 선수의 금빛 파이핑과 함께 한 Burton / 자료 출처 리비뇨 연합뉴스


사실 스노우보드는 역사가 오래되지 않은 스포츠에요. 스노우보드의 기원은 1960년대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고, 미국의 발명가 셔먼 포픈(Sherman Poppen)이 스키를 붙여 만든 Snufer가 그 시초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때의 스노우보드 앞에는 끈이 달려 있었고, 지금의 바인딩 개념보다는 발을 보드 위에 올려두는 서핑 보드와 비슷한 개념이었어요. 제이크 버튼 카펜터(Jake Burton Carpenter)가 스트랩형 바인딩을 통해 발과 보드를 고정시켰고 엣지 컨트롤을 위한 구조 개선을 도입했죠. 이러한 라이딩의 경험과 안전의 고도화로 인해 지금의 라이딩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어요. 또한 ‘스키’ 슬로프답게 스키만 입장이 허용하던 리조트와의 협의를 통해 스노우보드를 스키장 슬로프에서 탈 수 있는 물꼬를 튼 역사적인 인물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스노우보드가 하나의 스포츠 종목이 되며, 결국 1998년 나가노 올림픽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수 있었어요.


a44f3432e8f83.png버튼이 만든 대회에서 버튼이 만든 보드를 타는 스노우보더 / 자료 출처 aspentimes 및 vailmag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스노우보드 대회 중 하나인 버튼 US 오픈 스노우보딩 챔피언십을 1982년부터 개최하기도 하고요. 대회 심사 기준은 커녕 장비의 표준도 없었던 황무지를 개척해 나간 인물이자 브랜드인 것입니다. 비록 IOC의 공식 스폰서는 아니지만, 자체적으로 유서 깊고 권위 있는 챔피언십을 개최하고 있고, 올림픽에 나가는 상당수의 스노우보드 선수들이, 파이프에서 버튼 브랜드의 로고를 멋지게 보여주고 있으니 버튼 입장에서는 아쉬울 것이 하나도 없는 기회인 셈이죠.

이들은 스스로를 What / Why / Who / How를 통해, 브랜드 포지셔닝을 스스로 설명합니다. 감각을 일깨우며(Awaken the Senses / What), 가치(purpose, planet, sport)에 정신(riders and riders at heart)을 더한 Ethos(Brand Ethos / Why), 적극적인 외부 활동가(Radical Outsider, Who)이자, 세상에 흔적을 남기는 변혁가(Magician Archetype, How)인 것이죠. 이렇듯 역사를 차근차근 써 내려 가고 있는 브랜드, Burton. 어떤 브랜드가 3월에는 도전적인 모습으로 자기다움을 뽐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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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의 스노우보드를 타고 있는 제이크 버튼 카펜터 / 자료 출처 Bur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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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 네이버지도


전통적인 대기업에서 친근하고 트렌디한 브랜드로 탈바꿈하는 것. 어쩌면 맨땅에서 시작하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 어려운 일을 반년도 채 되지 않은 짧은 시간에 해낸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센스 있는 콘텐츠로 MZ 세대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네이버지도’입니다.


287505e5d9a34.jpeg10년만에 전면 리브랜딩한 네이버지도 / 자료 출처 네이버피셜


네이버지도가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작년 말, 10년 만에 리브랜딩을 진행하면서부터입니다. BI를 비롯해 서비스와 디자인, 앱 구조를 전면 개편했는데요. 장소 탐색-예약-일정 관리-방문-기록까지의 여정을 하나로 연결해 관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단순한 길 찾기 도구가 아닌, 생활 속 모든 경험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새롭게 나아가고자 한 거예요.


f00ea7a695cd0.jpeg지도에 감성을 한스푼 얹은 콘텐츠 / 자료 출처 네이버지도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역시 리브랜딩에 맞춰 180도 바꾸었습니다. 20대라는 명확한 핵심 타깃을 설정하고, 재미와 감성에 초점을 둔 콘텐츠를 업로드하기 시작했어요. 이를테면 지도 속 특이한 지명을 활용해 올해의 마음가짐을 보여주고, 꾸미기 유행을 반영한 지도 꾸미기, 일명 ‘지꾸’ 콘텐츠로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렇듯 ‘지도’라는 소재를 기능이 아닌 감성으로 풀어내며 친근한 이미지로 자리 잡았어요.


c818fc22a3e6a.jpeg최신 트렌드를 활용해 센스있게 기능을 홍보하는 네이버지도 / 자료 출처 네이버지도 인스타그램


서비스 홍보 방식도 남다릅니다. 새로 출시된 ‘플라잉뷰 3D’ 기능은 최신 밈을 활용해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저장리스트 공유 기능을 알리기 위해 흑백요리사·두쫀쿠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리스트를 직접 공유하는 식이에요. 기능 자체를 소개하는 대신 사용자들의 경험에 초점을 둔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알리는 거죠. 최신 유행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서비스와의 연결점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네이버지도는 지도 서비스를 앱 안에서만 다루는 것이 아닌, SNS라는 또 다른 채널로 끌고 왔는데요. 센스 있는 콘텐츠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브랜드의 팬층을 쌓아가고 있어요. ‘모든 여정의 시작’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처럼, 지도라는 기능을 넘어 하나의 브랜드로 인식되려는 네이버지도의 노력이 돋보입니다.


*오늘의 레터는 이 링크의 자료를 참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선정 기준

비마이비의 멤버들은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이달의브랜드를 이야기하며, 2월을 브랜드 관점에서 돌아보았습니다.

#아이덴티티 브랜드의 정체성과 앞으로 나아가려는 방향성이 명확하고 일관된가
#시의성 해당 달에 새로운 이슈가 있고 시기와 트렌드에 맞는 활동을 하는가
#차별성 해당 분야에서 다른 브랜드와 구분되는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창출하는가
#커뮤니케이션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VOC를 충분히 듣고 소통하는가
#화제성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어 콘텐츠가 바이럴 되고 이슈라이징에 성공했는가 




🏆함께 보면 좋을 이달의브랜드 시리즈

지난 달에는 어떤 브랜드가 선정 되었는지 함께 확인 해보세요!


👉🏻2026년 1월의브랜드

👉🏻2025년 올해의브랜드




AI 마케팅,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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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삶에, 일에 너무나도 당연해져버린 AI. 

중요한 건 결국, '어떻게' 썼느냐겠죠.  

시장에서 실제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AI 마케팅 레퍼런스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기술이 아니라 메시지로, 비주얼이 아니라 위트로 소비자의 마음을 훔친 브랜드들. 

이들은 과연 AI를 어떻게 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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