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장 세션] 오이뮤 : 453가지 지움의 추억을 모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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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통 속 작은 지우개의 가치

항상 우리에게 실수를 해도 지울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지우개.

어느 순간부터 필통 속 지우개의 가치를 잊고 있진 않았나요?


오이뮤 <Eraser 453>에서는

'점보'지우개로 잘 알려져 있는 화랑의 453개의 지우개를 톺아보고

지우개의 가치를 다시 되새겨봅니다.


오이뮤 브랜드 세션에서 익숙해서 잊어버렸던

지우개의 소중함을 다시 느껴보세요:)


- 일시 : 11/23(수), 7:30PM-9:10PM

- 장소 : 성수동 데어바타테(Be my B 전용공간) (위치 링크)
•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88 지하 1층
  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 도보 5분 이내 거리 위치 

- 연사 : 신소현 오이뮤 대표

- 참가 인원 : 30명(선착순 마감)